매일 닿는 말 한 줄
되내이고 싶은 말을,
정제된 루틴으로 전달
산만한 효과 대신 명료함에 집중했어요. 자기암시는 내가 원하는 문장을 원하는 시간에, 듣기 좋은 목소리와 알림으로 보내주는 미니멀한 루틴 앱입니다.
- 루틴 원하는 시간·횟수로 알림을 반복
- 동기화 아이패드와 워치까지 동일하게 유지
- 수면모드 밤 10시~아침 8시 조용히 쉬도록 설계
실제 앱 흐름
테마 선택부터 루틴 설정까지 한눈에
앱에서 테마 문구를 고르고, 원하는 루틴을 빠르게 설정하는 화면입니다.
첫 번째 루틴을 만들어볼까요?
자기암시는 팀혁이 직접 사용하며 개선하는 제품입니다. iOS는 이미 배포 중이며, 안드로이드는 1월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